|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 부스트코스
- 막무가내
- 막내의막무가내 안드로이드 코틀린
- 막내의막무가내 코틀린
- 안드로이드 sunflower
- Fragment
- 막내의막무가내 SQL
- 막내의 막무가내 알고리즘
- 안드로이드 Sunflower 스터디
- 2022년 6월 일상
- 막내의막무가내 목표 및 회고
- 막내의막무가내 회고 및 목표
- 막내의 막무가내
- 막내의막무가내 알고리즘
- 막내의막무가내 코볼 COBOL
- 부스트코스에이스
- 막내의막무가내 플러터
- 주엽역 생활맥주
-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 막내의막무가내
- 막내의막무가내 플러터 flutter
- flutter network call
- 막내의막무가내 rxjava
- 막내의막무가내 일상
- 프래그먼트
- 안드로이드
- 막내의막무가내 코틀린 안드로이드
- 막내의막무가내 프로그래밍
- 막내의막무가내 안드로이드 에러 해결
- 막내의막무가내 안드로이드
- Today
- Total
막내의 막무가내 프로그래밍 & 일상
[일상] 2022년 새해 목표 & 블로그 운영 후기 본문

2021년이 끝나고 2022년 새해가 밝았다~~
벌써 28살이라니 ㅠ 세월 진짜 빠르다.

블로그도 2019년 8월 21일에 시작하여 벌써 2년이 넘는 시간이 자났음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한번 느낀다.
처음에 아는 형의 추천을 받아 취준 겸 시작한 블로그인데 이제 취미가 되고 지금보니 70만명이 방문해주심에 놀라기도한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취업도 그렇고 뭔가 꾸준히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최근에 일상 포스팅만 올리니 저품질 블로그가 되었는지 조회수가 현재 평일 기준 300명 가까이 많이 줄었다.. (평균 1500명이되야 데이블 블로그를 달 수 있는데 못달것같다. ㅠ ㅎㅎ) 앞으로는 1주가 아닌 2주나 한달에 하나씩 일상 포스팅을 올리고 개발과 다른 분야 포스팅도 해보려고 한다.

2021년은 가장 크게 대학교 졸업과 첫 취업을 한 해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면에서 2021년은 행복하고 특별한 해였다고 본다 :)

다만, 이제 사회 초년생이자 완전 어른(?)이 되서 다른 피곤함, 걱정들도 생기는 것 같다.
이제 직장인이 된지 1년이 되었는데 올해 인생 계획 좀 세우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포스팅을 해봤다.
1. 저축, 전세 내 집마련(대출갚기) + 재테크
[고정 지출 (만원단위)]
-비소비성 지출-
퇴직연금 IRP : 44
연금저축 : 30 (전세대출금리감면 및 저축)
적금 : 10 (전세대출금리감면 및 저축)
주택청약 : 10 (전세대출금리감면 및 저축)
자사주 : 20
전세대출 원금이자 상환 : 220 (2023년 2월까지)
-소비성 지출-
자취방 관리비 : 11
핸드폰 요금 : 5
비타민 및 약 : 5
미용실 : 2.5
-------------------------------------------------------------------
합계 : 357.5 만원 (비소비성 지출334 + 소비성 지출 23.5)
정도 나오고 생활비는 40만원 이내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고 한달 지출비용을 400만원으로 잡아야겠다.
2023년 2월까지 전세대출원금을 다 갚으면 앞으로는 집관련하여 지출비용이 관리비빼고는 없어서 좀 더 돈에 여유가 생기고 최소 6,000만원 이상 자산은 생길 것 같다.
이후의 수입은 재테크에 집중하고자 하고 이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해놓아야겠다.

이대로만 하면 돈 좀 모이겠징
2. 운동 및 건강관리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우선이다.
집에서 홈트로 깔짝깔짝 운동하고 있긴 한데 1월달 부터는 헬스장을 다니며 더 열심히 운동을 할 예정이다.
추가로 영양제도 지금처럼 많이 챙겨먹으며 건강 좀 잘 챙기려고 한다.
테니스나 골프같은 운동도 배워보고 싶긴한데 돈이 좀 부담되서 아직 생각중에 있다.
3. 취미 갖기

이번년도부터 취미로 뭐 해봐야지 하고선 한게 없고 아직도 친구 만나서 노는거 외에는 취미가 딱히 없다.
넷플릭스도 보고 해봤는데 에피소드 여러개를 다 보는게 너무 귀찮아서 잘 안보게 된다... (오징어게임은 재밌게봤었다 ㅎㅎ) 그나마 유일하게 취미라고 보면은 요즘 개발도 잘 안하다보니... 블로그인 것 같다.


잠실에 있을때도 많이 심심했는데 최근에 여의도로 온 뒤로 더 고독해진 느낌이다. 평소에 취미생활 하나쯤은 만들면 좋을 것 같다.
4. 자격증 취득 및 자기 개발

회사에서 들어야할 교육이나 자격증이 꽤 많더라... 최소요건만큼은 조금씩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
추가로 개발이나 재테크 시사공부 등 자기 개발도 하면 도움도 되고 좋을 것 같다.

2022년 새해 목표를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경제의 안정 속에 윤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ㅎㅎ

댓글과 공감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십쇼~!
'일상 > 목표 및 회고 (매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상] 2022년 2월 회고 및 3월 목표 (0) | 2022.03.05 |
|---|---|
| [일상] 2022년 1월 회고 및 2월 목표 (0) | 2022.02.01 |
| [일상] 2021년 11월 회고 및 12월 목표 (2) | 2021.12.01 |
| [일상] 2021년 10월 회고 및 11월 목표 (0) | 2021.10.31 |
| [일상] 2021년 9월 회고 및 10월 목표 (4) | 2021.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