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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2년 9월 일상 2 -군대모임 노량진역 해물포차꼴통, 대한해물, 국회의사당역 너섬, 생활맥주- 본문

일상/일상 및 회고

[일상] 2022년 9월 일상 2 -군대모임 노량진역 해물포차꼴통, 대한해물, 국회의사당역 너섬, 생활맥주-

막무가내막내 2022. 9. 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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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두 번째 일상포스팅입니다 :)

 

 

 

금요일에는 군대동기들과 선임을 만났다.

다들 근무가 끝나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도 있어서 밤늦게 9시반에 노량진역에서 만났다.

 

노량진역은 처음가봤는데 1차로 회사동기가 추천해준 해물포차꼴통에 갔다.

유명한 곳인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한명은 대전에서 아직도 올라오는 중..
가격이 2만원대로 저렴하다.
별빛청하 처음먹어봤는데 맛있더라..
이것도 가성비 굳

안주들 가성비도 좋고 맛도 있었다.

다음에 노량진역 오면 또 올 예정 :)

 

 

그 다음 쉬어가는 타임으로 인생네컷도 찍은 후 2차로 24시간 영업하는 대한해물에서 대구찜탕(?)을 시켜먹었다.

 

이것도 가격이 2만원대 밖에 안한다. 가성비 짱

노량진역은 코인노래방도 1000원에 다 5곡이어서 대전인줄 알았다. 

여의도하고 두 정거장차인데 같은 서울인가 싶다..

여기서 6시까지 먹고 동기한명만 내 자취방으로 오고 다들 첫차타고 헤어졌다.

올만에 만나서 군대썰도 풀고 재밌었다. ㅎㅎ

 

 


다음날 토요일에는 군대 동기와 해장도할겸 너섬이라는 청국장, 김치찌개 맛집에 갔다.

오랜만에 먹었는데 반찬도 푸짐하고 가격도 8,000원으로 여의도치고 저렴하고 맛도 있었다.

친구가 잘잤다고 사줬다. ㄳ~

 

이후 집에서 할거하다가 저녁에 회사 야간작업하러 온 형과 끝나고 9시쯤 생활맥주에 가서 맥주한잔 했다.

이 메뉴는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더라

2차로는 코인노래방에 가서 노래 좀 부르다가 집에갔다.

 

그리고 이 날 나도 새벽 작업이 있어서 2시간 정도 자고 새벽작업갔다가 아침에 퇴근했다.

야간작업만 하면 밤낮이 바뀌게 된다. 안그래도 불면증있는데 ㅂㄷ

 

 


일요일은 점심쯤에 일어나서 파스쿠찌 카페에가서 해야할 일 좀 하다가 러닝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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