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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막무가내 프로그래밍

[일상] 2021년 10월 일상 4 -백신 2차, 하나은행, 준오헤어, KFC 고스트헌터버거, 갤럭시워치4, 주택가, 나살던고향, 생활맥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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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1년 10월 일상 4 -백신 2차, 하나은행, 준오헤어, KFC 고스트헌터버거, 갤럭시워치4, 주택가, 나살던고향, 생활맥주-

막내 프로그래밍막내 2021. 10. 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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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1년 10월 네 번째 일상포스팅입니다.



평소엔 정육점 고기로 요리를 해먹었는데,
엄마가 최근에 살치살 주물럭을 대량으로 보내줬는데 맛있더라고요.
양은 조금 적을수도 있습니다.
쉽게 소고기를 요리해 드실분에게 추천합니다~!

고기양념은 제가 요리하고 부어서 없는겁니다 :)




목요일에 본가쪽 고양종합체육관에서 오전 10시에 화이자 백신 2차를 맞았습니다.
2차는 아프다고 해서 걱정도 좀 되었지만 목금 백신휴가 너무 좋다..
엄마도 은행업무로 오전반차를 내서 자가용타고 편하게 갔다왔습니다. ㅎㅎ


백신을 맞고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에 아프다고 지인들에게 들었기 때문에 저녁전에 해야할게 많았습니다. ㅎㅎ
2차 백신을 맞은 후 바로 하나은행 킨텍스 지점을 갔습니다.
엄마는 엄마랑 누나 관련 업무가 따로 있었고
저는 곧 여의도로 이사를 할예정이기 때문에 전세대출 관련 계약서를 재작성할게 있었습니다.



은행업무를 마치고 근처에 매머드커피에서 카페라떼를 사먹었습니다. 정말 저렴~



이후 바로 준오헤어 주엽퍼스터점에서 머리를 하고 왔습니다.
자취방과 멀기 때문에 본가갔을때 시간이 맞을떄 가줘야합니다. ㅠ





머리를 하고 집가는 길에 할머니가 짱 좋아하시는 감자튀김을 사다드릴려고 KFC에 들렸는데
할로윈 기념으로 2주간 파는 고스트헌터 버거광고를 하고 있길래 세트로 포장해갔습니다.
KFC 햄버거는 먹어본기억이 한두번밖에 없는데 맛있었습니다.
할머니도 맛있게 드셨습니다. ㅎㅎ







저는 백신을 맞은 후 지금까지 아무 이상도 없고 쌩쌩했습니다.
팔도 안아프고요.
비타민C 메가도스 효과인가..? ㅇㅎ



너무 쌩쌩해서 금요일날에는 누나가 오후반차라 같이 갤럭시워치4를 사러 삼성디지털프라자에 다녀왔습니다.
갤럭시워치4를 살까말까 고민이 많았는데 엄마가 사주셨습니다. ㅎㅎ
29,9000원이고 그린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린하고 어울리는 귀요미 콘으로 커스텀 배경을 설정했습니다




갤럭시 워치 구매 후 배민으로 미리 주문시킨 청담초밥에서 초밥을 포장해갔습니다.
삼성디지털 프라자 바로 옆에 있고 기본 청답초밥세트로 13,500원 입니다.





그리고 누나가 편의점에서 어몽어스 초코우유를 사줬는데 귀여웠습니다.
근데 초코우유가 맛이 없기가 힘든데 맛이 없었습니다 ㅠ
작년에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어몽어스하면서 재밌게 놀았었는데 추억이네염






토요일에는 자취방에 다시 돌아왔고 14:00 ~ 16:00 동안 NHN 코딩테스트를 봤습니다.
후기는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youngest-programming.tistory.com/636

[코딩테스트] 2021 NHN Pre-Test 1차 후기 (코딩테스트)

NHN은 자소서 없이 지원만하면 필기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NHN Pre-Test 1차 코딩테스트를 14:00~16:00 동안 보고왔습니다. ㅎㅎ NHN 은 필기 1차는 코딩테스트 2차는 CS(전공)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youngest-programming.tistory.com



토요일 저녁에는 대전에서 대학교 친구가 오랜만에 놀러와서 3명이서 놀았습니다.
친구들이 제 집쪽으로 놀러오면 거의 매번가는거 같은데;
또 주택가를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비주얼 좋고 맛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못찍는겁니다 ㅠㅠ


하이볼(토닉)과 퐁당새우를 시켜먹었습니다. ㅎㅎ




2차로는 나살던 고향에 가서 골뱅이무침과 생맥주를 마셨습니다.
나살던고향은 좀 오랜만에 갔네요.
골뱅이 무침 맛있긴한데 벌레가 많이 엮이고 매워서 많이 못먹겠더라고요. (처음 먹어봤습니다.)
친구가 사줬습니다. ㄳㄳ





3차로는 생활맥주에 다녀왔습니다.
맥주 종류도 많고 맛있고 감튀는 양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저는 오직생맥을 시켰는데 오직생맥이라 써있는 무슨 밀맥주를 시켰는데 부드러운 맛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나머진 흑맥주와 강남맥주를 시켜서 한입 먹어봤는데 흑맥주는 제스탈이 아니었습니다 ㅠ
이건 다른 친구가 사줬습니다. ㄳㄳ~

친구들이 블로그하는걸 알아서 맥주를 가지런히 정렬해주는 센스 발휘해주었다!






친구의 추천을 받아 프로틴을 시켰습니다.
홈트 열심히하고 먹어야하는데 :)








이상 10월 네번째 일상 포스팅이 었습니다.
이직 후 매주 일상 포스팅을 남기고 있는데 일상의 소중함도 알고 추억도 남기고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과 공감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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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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