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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일상/일상 및 회고 (99)
막내의 막무가내 프로그래밍 & 일상

안녕하세요~ 2021년 10월 네 번째 일상포스팅입니다. 월요일에 전직장 동기도 이직하여 여의도에서 근무하고 있어 퇴근 후 더현대 서울에 갔다왔습니다. ㅎㅎ 더현대 서울은 처음와봤는데 확실히 잘되어있었습니다. 예전엔 사람이 되게 많다고 들었는데 평일 저녁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적었습니다. 친구랑 원래 더현대 지하 1층에서 무슨 홍콩 음식점이랑 정육면체라는 곳에서 저녁을 먹을려했는데 제가 야근을 하는 바람에 늦게가서 7시 10~20분정도인데 둘 다 추가주문을 받지 않았습니다 ㅠ 늦게 방문하시는 분들은 음식주문가능시간에 주의하세요!! 그래서 탕미엔이라는 곳에서 탄탄면을 먹었습니다. 탄탄면은 처음먹어봤는데 땅콩향과 맛이 있는 음식이라 솔직히 제 입맛 취향에 맞는 음식은 아니었습니다.. 호불호가 좀 있을 음식..

안녕하세요~ 2021년 10월 네 번째 일상포스팅입니다. 평소엔 정육점 고기로 요리를 해먹었는데, 엄마가 최근에 살치살 주물럭을 대량으로 보내줬는데 맛있더라고요. 양은 조금 적을수도 있습니다. 쉽게 소고기를 요리해 드실분에게 추천합니다~! 목요일에 본가쪽 고양종합체육관에서 오전 10시에 화이자 백신 2차를 맞았습니다. 2차는 아프다고 해서 걱정도 좀 되었지만 목금 백신휴가 너무 좋다.. 엄마도 은행업무로 오전반차를 내서 자가용타고 편하게 갔다왔습니다. ㅎㅎ 백신을 맞고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에 아프다고 지인들에게 들었기 때문에 저녁전에 해야할게 많았습니다. ㅎㅎ 2차 백신을 맞은 후 바로 하나은행 킨텍스 지점을 갔습니다. 엄마는 엄마랑 누나 관련 업무가 따로 있었고 저는 곧 여의도로 이사를 할예정이기 때문..

안녕하세요~ 2021년 10월 세번째 일상포스팅입니다. 월요일은 10월 9일 한글날 대체공휴일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중학교 친구가 본인 자취방에 형과 형 친구들이 놀러온다고 저희 집에 갑자기 와서 자겠다고 놀러왔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 이전에 일본 라멘 맛집 분위기가 나던 '코이라멘' 신천점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일본 라면을 먹었을때 일본 오사카에서 먹던 라면집의 맛에 비해 아쉬운점이 많았는데 여기는 맛집 느낌이나서 기대가 컸습니다. 저는 오리지널 일본 라면집 맛과 진한 국물맛을 느끼고 싶어서 오리지날 라멘(8,500원)을 시켰습니다. 친구는 마제소바(9,500원)을 시켰습니다. 친구는 블로그를 통해 마제소바 맛집이라고 봤다고해서 시켰답니다. 추가메뉴로는 치킨가라아게를 시켰습니다. 한국에서 먹..

안녕하세요~ 2021년 10월 두번째 일상포스팅입니다. (음식 사진 멈춰!) 최근에는 직장에서 팀장님들과 돌아가면서 식사를하여 사진은 예의상 안찍고 있습니다 :) 정말 맛집들을 많이 갔는데 아쉽네요 ㅠ 하루만 동기들과 점심식사를 하였는데 불백과 부대찌개를 파는 음식점이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까먹었습니다) 부대찌개 양이 정말 많았습니다 ㅎㅎ 아래 음식세줄평 블로그에서 추가 포스팅했습니다! ↓↓↓↓ https://threelines.tistory.com/128 [음식점] 이름까먹은 부대찌개집 -국회의사당역- 점심으로 동기들과 부대찌개를 먹고왔습니다. 깜빡하고 음식점 이름을 못보고왔습니다 ㅠㅠ 구글링해도 안나오는거보니 아주 숨겨진 곳인가봅니다 ㅎㅎ 저번에 먹은 리도돈동과 같은 한양빌 threelines.ti..

안녕하세요~ 2021년 10월 첫 일상포스팅입니다. 2021년 10월이 되었네요. 벌써 2021년이 3개월 밖에 안남았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ㅎㅎ 이번주는 새직장에서 처음으로 국회의사당역으로 출근하는 날이었습니다. 너무너무 편했던 재택은 이제 당분간 끝났네요. ㅠ.ㅠ 재택없인 못사는 내가 되어버렸다. 적응해야지.. 처음 출근해서 동기들끼리만 몇번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처음으로 먹은 곳은 리도돈동이라는 덮밥집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맛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음식세줄평 블로그에서 추가 포스팅했습니다 :) ↓↓↓↓ https://threelines.tistory.com/126 [음식점] 덮밥집 리도돈동 -국희의사당역, 여의도- 점심으로 리도돈동 덮밥집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돈가스 덮밥을 시켜먹었고 ..

안녕하세요 2021년 네번째 9월 일상입니다~~ 추석이기도해서 가족끼리 주변에 바람쐬고왔습니다. 가볍게 산책도 할겸 왕복 40분 코스라는 헤이리 노을숲길을 갔습니다. (헤이리영어마을, 파주영어마을로 유명한 헤이리 동네입니다 ㅎㅎ, 어렸을때 갔던 기억이있네요. 안에 해리포터 가게도 있던걸로 기억나네요) 할머니도 처음에 같이 걸으셨는데 다리가 편찮으시다보니 5분 거리도 힘들어하셔서 다시 차로 돌아가셨습니다. ㅠ 아빠, 누나, 저만 끝까지 걷고 돌아왔습니다. -도착지(정상) 사진들- 산책을 하고 화포식당 일산탄현점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반찬도 매우 잘나옵니다. 그리고 개인마다 소스가 있는것도 되게 좋은거같습니다! 주인분깨서 백김치랑 밑에 있는게 뭔지 아냐고 물으셨는데 마늘쫑을 4분의1로 조각내어 더 식..

안녕하세요 9월 세번째 일상 포스팅입니다~ 현재도 재택으로 신입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좀 받아서 스타벅스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1분거리에 있어서 테이크아웃하기도 좋습니다. ㅎㅎ 전 레몬덕후 + 무조건 아이스만 먹기 때문에 피치레몬 블렌디드를 사먹었습니다. 근데 레몬맛은 별로안나는게 함정...ㅋ 맛은 있습니다 :) 요즘 날짜감각 없이 살다보니 곧 추석인걸 이번주되서야 알았습니다 ㅎㅎ.... 일산에 준오헤어 미용실도 가고 토요일에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화이자 백신도 예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수요일 저녁에 본가인 일산에 미리 왔습니다. (원래 백신 목욜이라 목금 백신휴가 각이었는데 눈치보여서 황금연휴로 변경했습니다. ㅠㅠㅠㅠㅠ) 그런데 2차 백신도 1차 백신과 같은 요일로 자..

9월 두 번째 일상입니다. ㅎㅎ 먼저 공통연수가 끝났습니다. 아직 연수가 더 남긴했지만 행복쓰...! 끝난 기념으로 기프티콘으로 받은 도미노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다이어트는 다음에) 회사 동기들과 드라이브와 집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종합운동장역에 종합운동장쪽에서 다같이 모여서 형이 차를 태워줫습니다. 제 홈그라운드 쪽이라 가까워서 편했습니다. ㅎㅎ 첫 번째로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아웃도어키친(Outdoor kitchen) 한강본점에서 숯불 바베큐를 먹었습니다. 가는데 5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된장찌개와 바베큐 모두 먹음직스럽고 맛있었습니다. ㅎㅎ 근데 문이 뚫려있고 창가 햇빛들어오는 쪽이라 조금 덥긴 했습니다 ㅠ 두 번째로는 비루개라는 식물원과 퓨전한 테마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산꼭대기에 ..

안녕하세요 2021년 8월 마지막과 9월 첫째주(?) 일상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ㅎㅎ 새로운 직장에서 금융연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설레이는 마음이 있었으나 매일 8시간씩 금융 수업을 들으니 좀 힘들긴합니다.. ㅎㅎㅎ 벌써 초심을 잃은건가 헤헷 이번주는 방콕만 하고 대부분 직접 요리를 해먹었습니다. 미래 요리왕의 이번주 자취요리를 소개합니다. 1. 소고기 직접 해먹을떄는 완벽하게 익히는걸 좋아해서 좀 탄부분이 있긴합니다. 한번은 순하게(미듐) 먹었습니다. 고기는 알타리도 알타리지만 마늘쫑과 먹어야 개꿀맛입니다!! 2. 삼겹살 적당한 기름기와 허브맛솔트를 뿌려 더 맛있습니다. ㅎㅎ 3. 족발 족발을 물에 중탕시키고 추가로 집에 있던 치즈를 뿌려서 치즈족발을 만들어먹어봤습니다. 전자레인지가 아니라 후..

안녕하세요 2021년 8월 넷째주 일상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ㅎㅎ 이번달 8월 20일을 마지막으로 첫 직장에서 퇴사를 하게되었다. 새로운 직장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첫 직장에서의 퇴직의 아쉬움과 평소 편하게 대해주셨던 팀원분들께 감사함의 마음도 있었다. 그리고 재밌고 뛰어난 동기들을 사귈 수 있어 좋았다. ㅎㅎ 친하게 지낸 동기 형들과 자취방에서 평화곱창의 낙곱새와 노란통닭의 세가지맛(?) 치킨을 시켜먹었다. 낙곱새는 예전 인턴당시에 한번 먹어보고 두번째로 먹어봤는데 맛있긴 맛있다. 근데 집에 책상이나 주방용품 등 장비템이 구려서 뭔가 먹기 힘들었다. ㅠㅠ (면 풀때마다 바닥에 다튐;;) 노란통닭은 양도 푸짐하고 맛있긴 했는데 직접 가서 먹는게 내 기준에서는 더 맛있었다. 회사와 자취방과 가까워서 동기..

이직준비할때 도와준 형에게 취업턱도 쏠겸 처음으로 스시오마카세집에 가봤습니다. 평소에 스시를 엄청 좋아해서 기대감이 컸습니다. :) 오마카세 집을 정하고 예약하는데도 한 3~4일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영업을 안하는 오마카세집도 꽤 많더라고요. 그렇게 스시쇼우라는 네이버 평점 4점대인 신반포역에 있는 오마카세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신반포역에서 700m 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오마카세에 갔을 때 손님은 총 8명~10명 정도로 5팀정도 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마카세는 셰프(?)님 앞에 앉아서 만들어주는대로 먹는건 줄 알았고 바로 앞에 계시니깐 지인하고 사적인 얘기를 하면서 먹기 좀 그렇겠다 싶었는데 룸에서 먹어도 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룸이 얘기를 하면서 먹기 더 좋을 것 같..

안녕하세요 ㅎㅎ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다가 서비스기업 혹은 금융권에 가고 싶었고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막무가내로 이직준비를 하게되었고 금융권 준비한 지인들에게 도움을 많이받아 운이 좋게도 바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첫 금융권 준비라 금융권 지식이 많이 부족했는데 먼저 금융권을 준비했던 학교 동생과 아는 형 덕분에 빠르게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인생은 인맥빨 !?! ) 자기소개서부터 시작해서 면접까지 모두 잘 도와줘서 합격했다고 생각하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비싸고 맛난거 사주기로 했슴다. ㅎㅅㅎ [동생 블로그인데 금융권 관련해서 도움되는 자료 정리도 많이 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질문도 잘받아줄겁니다] https://zz1-hyunn.tistory.com/ It is..

월화(수) 재택을 하는 날이 많다보니 석가탄신일 휴일인것도 모르고 있었다. 휴일이니 중학교때 친구와 안암역과 종합운동장역 중간지점인 왕십리역에 다녀왔다. (20분 정도 걸린다.) 왕십리역에서 맛집이라는 춘향미엔 이라는 곳에 갔다. 2호선 10번 출구에서 약 400m 정도 되는데 여름이 다되가서 그런지 너무 더웠다... 12시 15분쯤 도착했는데 맛집으로 유명하다보니 웨이팅을 해야했다. 4번 순서로 15~20분 기다린 것 같다. 자주 오지 않는 왕십리역이고 시간도 좀 걸렸으니 냉면, 비빔냉면, 만두, 차돌 1인분씩 여러개 시켜 나눠먹었다. 그래도 다합해서 26,000원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헀다. 원래 온면 맛집으로 유명한데 더위에 찌들어서 냉으로 시킨게 좀 아쉽기도 했으나 맛있었다. 뭔가 자주 접하..

회사에서 졸업식이라고 꽁자 휴가 하루와 졸업축하 선물로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주셨다. 너무 감사했다. 코로나로인해 비대면 졸업식으로 진행되어 유튜브영상으로 졸업식을 대체하고 대학교에서는 학위증과 포토존에서 사진찍는게 전부였는데 흔쾌히 졸업식 가는걸 허락맡아 다행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대전에 있는 충남대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기분이 뭔가 좀 설레었다. ㅇㅅㅇ 수서역에서 SRT를 타고 출발했다. 현재 자취방이 잠실종합운동장역에 있는데 회사에서 우리집거리보다 대전에 있는 대학교에서 회사거리가 더 가깝거나 비슷하다고 느꼈다 ㅋㅋㅋ.. 일산에서 대전은 멀다고만 느껴졌는데 서울에서 대전은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갈만한 거리라고 생각이들었다. 가끔 놀러가도 괜찮을듯하다 학교 동생과 유성온천역에서 만나 택시타구 학교에가..

[자취시작] 왕복 4시간에 가까운 통근을 약 두달 간 해오다가 드디어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다. 퇴근 후 집 도착하면 8시고 저녁먹다보면 9시 씻고 좀만 쉬면 10시인데 불면증이 있어서 빨리 잠에 못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아침엔 6시 기상을 해야하니 출근하는날은 피곤한 경우가 많았다. 거기다 피곤해서 눈에 쌍커풀이 생기는데 눈도 깜빡일때마다 뭔가 걸린거같이 매우 불편하고 한달이 지나도 자리 잡혀서 계속 생기니 스트레스가 좀 있었다. ( 작년에도 밤새고 이런경우가 있었는데 3일만에 풀렸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ㅠ ) 그래도 반재택근무와 설날 연휴 덕분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없었다면 체력저질인 난 ... 👼🏻💀☠️ 자취방은 잠실운동장역에 근처의 오피스텔로 잡게되었다. 회사가 있는 삼성역하고 한 정거..